이것은 방명록입니다.





설마 아무것도 없는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습니다만, 혹시나 싶어서 글을 올려둡니다.

뭐, 어차피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운영할 계획도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갑자기 변덕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저는 충동적이니까요.

어쨌든, 아무 것도 없는 블로그는 조금 휑하니까 방명록 삼아 글 하나를 심어둡니다. 혹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 글에 덧글로 달아주시길.



by 후전 | 2010/12/31 23:59 | 。중얼거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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